볼거리,즐긱거리,누릴거리 천년온천 유성의 천가지 즐거움! 유성구 문화관광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 즐거운유성구 > 명소 > 문화재

문화재

페이스북 트위터 인쇄하기
구성동유적

구성동유적

주 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383
전 화
지정일
1998. 7. 21
소개

대전지방 기상청을 지을 때 청동기 시대와 원삼국 시대의 집자리 및 토광묘, 옹관묘, 저장공 등이 발견되었다. 청동기시대 집자리는 네모난 집자리 2기와 송국리형 둥근집자리 8기이다. 여기서는 민무늬 토기, 마제석기, 붉은 간토기 등이 출토되었다. 집자리의 형태와 출토유물로 보아 청동기 시대중기(B.C 6-4세기)에 해당된다.
 
원삼국 시대 집자리는 모두 29기이다.
 
집자리 모양은 U자형, 타원형 등 일정하지 않고 크기도 넓이 8.25m, 길이 9.5m의 큰 집자리와 넓이 2.5 – 3.0m의 작은 집자리가 섞여 있다.
 
이러한 집자리의 크기차이는 신분과 경제적 차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집자리 중에서 아궁이와 굴뚝을 가진 화덕이 집자리 가장자리에 있는 것도 있다. 출토유물은 두드림무늬가 있는 경질토기, 연질토기, 석기, 철기 등이다.
 
이외에 평면이 원형과 밀각방형인 조선시대 수혈주거지도 발견되었다. 토광묘와 옹관묘는 백제시대의 것으로 대부분 길이 2m 내외이나, 내부상태로 보아 목관을 안치하였던 토광 목관묘는 길이 4.4m의 대형이다.
 

명소안내
위치정보

목록

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용금지, 변경금지

유성구청 문화관광과에서 제작한 "문화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